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입구와 계단에서 시작된 브랜드 경험이 인포데스크와 운동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레드·블랙의 대비와 기둥을 활용한 영역 구분, 조명의 깊이로 지하 복싱장만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지하의 어두움을 밝게 덮는 데 그치지 않고, 복싱에 집중하는 몰입감으로 해석했습니다. 브랜드 컬러와 메쉬, 그래픽, 네온 조명이 함께 공간의 강한 인상을 형성합니다.
계단과 출입구, 인포데스크를 지나 링과 트레이닝존을 만나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기존 기둥은 운동 영역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활용해 각 구역의 역할을 드러냈습니다.
레드 포인트와 블랙 바탕, 노출 천장과 간접조명을 조합했습니다. 링과 샌드백 뒤로 로고와 그래픽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해 운동 장면에서도 브랜드가 이어지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