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15평의 작은 매장을 입구·제품 진열·제조·체류 영역으로 명확하게 나누고, 오방색을 현대적인 아치와 면 구성으로 풀어 브랜드가 한눈에 읽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파란 아치와 디지털 사이니지로 외부 동선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매장 진입을 명확하게 만들었습니다.
청·적·황을 벽과 천장, 체류 공간에 나누어 적용해 전통의 상징을 현대적인 공간 리듬으로 전환했습니다.
제품 진열과 탕전 과정을 숨기지 않고 보여줘 브랜드의 생산 기반과 건강원의 진정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입구에서 제품 진열, 카운터와 제조, 후면 체류 공간까지 짧지만 명확한 고객 여정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