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서울본사는 개방형 카페테리아와 유리 파티션으로 일과 휴식이 유연하게 이어지도록 했고, 홍대 스튜디오는 호리존·빈티지 무대·블랙앤화이트 촬영존·녹음실을 하나의 콘텐츠 동선으로 연결했습니다. 서로 다른 두 공간이 라이프워시퍼의 일과 창작을 함께 지원합니다.
본사는 조직의 소통과 휴식, 스튜디오는 촬영과 공연의 전환을 중심에 두고 두 공간의 역할을 명확히 나눴습니다.
업무·회의·휴식 동선과 호리존·무대·녹음실을 오가는 제작 동선이 각각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본사의 밝고 개방적인 재료와 스튜디오의 화이트·블랙·빈티지 질감을 공간별 목적에 맞게 조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