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아이와 부모가 공간에 들어선 첫 10초부터 긴장보다 기대를 느끼도록 오픈형 운동 존과 시선이 열리는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프로그램별 구역과 상담 공간을 명확히 나누되 Blue와 Orange 컬러가 전체 경험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병원형 클리닉 문법을 벗어나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플레이형 성장 공간을 지향했습니다.
오픈형 운동 존, 프로그램별 Zoning과 Wayfinding을 적용해 다음 행동을 쉽게 이해하고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신뢰를 주는 Blue와 활력을 주는 Orange를 균형 있게 사용해 무섭지 않은 전문성과 리치바디만의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