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키움발달센터의 그린 로고 벽면과 블루 곡선 안내 데스크

세종 키움발달센터

함께 키우는 가능성, 공간으로 이어지는 마음

(Other Brand)

세종 키움발달센터세종 나성동의 58평 키움발달센터는 아이와 보호자, 운영자의 경험을 함께 설계한 신규 개원 프로젝트입니다. 멧디자인은 리브랜딩과 영문 표기, 로고·그래픽부터 공간디자인과 시공까지 진행했습니다. 대체육실과 소체육실, 치료실 겸 방과후교실 2개, 로비와 보호자 대기공간, 사무실을 구성하고, 휠체어 이동을 고려한 문·복도와 무단차 출입, 방염 마감을 반영했습니다.인테리어 디자인 / 인테리어 시공 / 리브랜딩© 2026년 7월 30일

BASICINFORMATION

기초 재원
브랜드명
KEEUM 키움발달센터
업종
아동발달센터
위치
세종시 나성동 · 지상 5층
규모
58평
프로젝트 범위
인테리어 디자인 / 인테리어 시공 / 리브랜딩
완료 날짜
2026년 7월 30일
핵심 과제
5~19세 이용자와 보호자가 함께 경험하는 58평 센터에 활동실과 대기·운영 기능을 구성하고, 이동 접근성과 방염 마감을 반영하는 것. 익숙한 키움이라는 이름을 KEEUM의 로고·컬러·공간으로 연결했습니다.

STORY

고객과의 이야기

원장님은 발달센터 부원장으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에서 자신의 센터를 준비했습니다. 알려진 이름이 주는 신뢰를 고민하던 출발점에서, 멧디자인은 원장님이 현장에서 쌓아온 이해와 앞으로 만들 센터의 모습을 함께 살폈습니다. 키움이라는 이름을 이어가며 각자의 속도와 가능성을 보호자와 함께 이해하고 키워가는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영문 표기 KEEUM에는 Keep과 Key에서 연결한 성장과 가능성, 그 경험을 담는 공간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로고의 두 e를 자유곡선으로 연결해 서로 지지하며 자라는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파스텔 그린과 블루는 안정감과 다정함, 가벼운 움직임을 전하는 기준이 되었고, 로고의 선은 벽면 그래픽과 안내 요소로 확장되었습니다.

58평 안에서 활동과 대기, 운영의 역할을 분명하게 나눴습니다. 곡선 데스크가 맞이하는 로비와 보호자 휴식 공간, 크기가 다른 두 체육실과 두 교실을 계획했습니다. 문과 복도의 이동 여건, 출입 단차, 방염 바닥과 벽면 보호대를 함께 검토하고 기존 창과 각 실의 냉난방을 살폈습니다. 브랜드의 생각이 실제 이용 과정에서도 이어지는 센터를 완성했습니다.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아이의 활동과 보호자의 기다림, 센터 운영이 각자의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58평 공간입니다. 로비의 곡선과 그린·블루는 활동실까지 이어지고, 이동 접근성과 사용에 필요한 마감 조건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공간 방향

정돈된 치료실의 신뢰와 다정한 분위기를 함께 표현했습니다. 파스텔 그린과 블루, 곡선 데스크와 벽체로 키움의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동선과 기능

대체육실과 소체육실, 치료실 겸 방과후교실 2개, 로비·보호자 대기공간과 사무실을 구성했습니다. 문 유효폭과 복도 폭, 무단차 출입을 통해 휠체어 이동을 고려했습니다.

마감 결과

활동실 바닥과 벽면 보호대에 방염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기존 창으로 자연광을 살리고 각 실에 에어컨을 설치해 수업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3D Place Design

3D 디자인
3D 디자인

공사 전 함께 검토한 3D 디자인 7장입니다. 로비와 교실, 대·소체육실의 역할과 컬러, 곡선 형태와 그래픽을 시각화해 실제 공간으로 이어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공간 계획

58평 안에서 안내·대기·수업·운영 기능의 위치와 관계를 검토했습니다. 아이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머무는 과정을 공간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시각화 기준

그린과 블루, 로고에서 이어지는 곡선, 천장과 벽면 그래픽을 공간별 장면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섹션의 이미지는 완공 사진이 아닌 설계 시안입니다.

설계 검토

로비와 수업실의 시선 연결, 복도와 출입, 활동 공간의 개방감을 확인했습니다. 완공 사진과 함께 디자인이 구현된 과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Branding

브랜딩
브랜딩

익숙한 이름에 원장님의 태도를 담아 새로운 KEEUM을 정리했습니다. 함께 이해하고 키워가는 관계를 로고의 두 e와 곡선, 그린·블루, 공간의 메시지로 이어갔습니다.

브랜드 기준

현장에서 쌓아온 원장님의 경험과 보호자에 대한 이해를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각자의 속도와 가능성을 함께 바라본다는 태도를 브랜드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시각 시스템

KEEUM 표기와 연결된 두 e, 파스텔 그린·블루를 일관된 표현 기준으로 사용했습니다. 로고의 선은 벽면 그래픽으로 확장되어 공간 안의 연결과 성장을 표현합니다.

응용 원칙

로비의 로고와 데스크부터 활동실 천장, 벽면 그래픽과 안내 사인까지 같은 시각 언어를 적용했습니다. 스테이셔너리와 브랜드 응용 이미지에도 그 기준을 이어갔습니다.

Jobsite Photos

시공 현장 사진
시공 현장 사진

새 센터로 바뀌기 전 현장의 조건을 담은 사진 4장입니다. 출입 복도와 기존 창, 구조체와 설비를 기록해 공간 구성과 공사 범위를 검토했습니다.

공정 진행

공사 전 출입구와 내부의 기존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창과 기둥, 천장·설비의 위치를 확인하고 새 센터에 필요한 기능을 배치했습니다.

현장 조율

수업실의 크기와 보호자 대기, 이동 접근성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방염 및 바우처 운영에 필요한 시설 조건을 확인하며 설계와 시공을 연결했습니다.

마감 관리

완공 사진과 공사 전 사진을 비교해 각 공간의 전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창을 살리고 활동 공간의 바닥·벽면 보호대와 브랜드 컬러를 반영했습니다.

세종 키움발달센터의 그린 로고 벽면과 블루 곡선 안내 데스크
Showr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