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아이의 활동과 보호자의 기다림, 센터 운영이 각자의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58평 공간입니다. 로비의 곡선과 그린·블루는 활동실까지 이어지고, 이동 접근성과 사용에 필요한 마감 조건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정돈된 치료실의 신뢰와 다정한 분위기를 함께 표현했습니다. 파스텔 그린과 블루, 곡선 데스크와 벽체로 키움의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대체육실과 소체육실, 치료실 겸 방과후교실 2개, 로비·보호자 대기공간과 사무실을 구성했습니다. 문 유효폭과 복도 폭, 무단차 출입을 통해 휠체어 이동을 고려했습니다.
활동실 바닥과 벽면 보호대에 방염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기존 창으로 자연광을 살리고 각 실에 에어컨을 설치해 수업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