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수련을 중심에 두고 콘텐츠 촬영과 팀의 소통을 함께 고려한 70평대 본관입니다. 블랙·그레이의 절제된 톤에 브랜드 사인과 전통 배너, 조명을 연결해 사람과 움직임이 돋보이는 배경을 만들었습니다.
공간이 앞에 나서기보다 도복을 입은 사람과 동작이 잘 보이는 배경을 계획했습니다. 메인 전면의 대형 BI와 영문 사인은 본관의 정체성을 전하는 중심 장면입니다.
넓은 매트 공간에 촬영 배경, 입구와 공지 게시 공간, 마스터즈 명예 공간, 휴게·굿즈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수련과 기록, 팀의 소통이 한 공간에서 이어지도록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블랙·그레이 벽면에 메쉬 패널과 레이어드 배너를 구성했습니다. 트랙 조명과 보라색 포인트 조명은 촬영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