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버니 여아 의류매장 핑크 파사드 메인 이미지

여아 의류매장 인테리어 | 리틀버니

블링블링한 입구에서 공주 침실 같은 탈의실까지

(Other Brand)

여아 의류매장 인테리어 | 리틀버니아치형 파사드와 밝은 핑크 컬러로 시선을 끄는 입구, 상품을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는 개방형 내부, 직접 페인팅한 인포메이션 벽과 공주 침실을 닮은 탈의실까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인테리어 디자인 / 인테리어 시공 / 브랜딩© 2020년 8월 3일

BASICINFORMATION

기초 재원
브랜드명
리틀버니
업종
여아 의류매장
위치
국내
규모
상가 내 여아 의류매장
프로젝트 범위
인테리어 디자인 / 인테리어 시공 / 브랜딩
완료 날짜
2020년 8월 3일
핵심 과제
여아 의류 브랜드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면서도 상품이 돋보이도록 색상과 동선을 정리하고, 입구부터 탈의실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STORY

고객과의 이야기

리틀버니는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브랜드의 성격이 분명히 느껴져야 했습니다. 아치형 쇼윈도와 핑크 파사드, 로고 사인을 조합해 거리에서부터 눈에 띄는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내부는 핑크·민트·퍼플을 부드럽게 연결하되 색이 상품보다 앞서지 않도록 면과 곡선의 비례를 조율했습니다. 에폭시 바닥과 낮은 집기, 열린 시야는 작은 공간을 넓고 편안하게 느끼도록 돕습니다.

인포메이션 뒤 메인 벽은 멧디자인 팀이 현장에서 직접 페인팅해 리틀버니만의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퍼플 커튼과 따뜻한 조명을 적용한 탈의실은 공주 침실 같은 기억에 남는 체험 공간이 되었습니다.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파스텔 컬러의 조화, 부드러운 곡선, 열린 상품 진열로 여아 의류 브랜드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쇼핑 기능을 함께 담았습니다.

컬러와 공간 방향

핑크를 중심으로 민트와 퍼플을 균형 있게 배치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동선과 상품 진열

낮은 곡선형 집기와 열린 시야로 고객의 이동을 편안하게 하고 의류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에폭시와 탈의실

매끈한 핑크 에폭시 바닥과 퍼플 커튼, 따뜻한 조명을 적용해 공주 침실 같은 탈의실을 완성했습니다.

라이브 미리보기

Branding

브랜딩
브랜딩

파사드와 로고 사인, 직접 페인팅한 그래픽 월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묶어 리틀버니의 브랜드 인상을 공간에 새겼습니다.

브랜드 첫인상

아치형 쇼윈도와 핑크 파사드가 거리에서 리틀버니를 즉시 알아보게 합니다.

그래픽 월

멧디자인 팀이 직접 페인팅한 인포메이션 벽에 로고와 캐릭터 모티프를 결합했습니다.

컬러 시스템

핑크·민트·퍼플을 사인과 가구, 커튼에 반복 적용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라이브 미리보기

Jobsite Photos

시공 현장 사진
시공 현장 사진

현장에서 직접 그래픽을 그려가는 과정과 마감 상태를 기록해 디자인이 실제 공간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그래픽 작업

인포메이션 메인 벽의 색면과 캐릭터 그래픽을 현장에서 단계별로 직접 페인팅했습니다.

현장 조율

브랜드 컬러가 조명과 마감재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 않도록 현장에서 색감과 경계를 세밀하게 맞췄습니다.

마감 관리

에폭시 바닥과 곡선형 집기, 벽면 그래픽이 깔끔하게 이어지도록 마감 품질을 점검했습니다.

라이브 미리보기
리틀버니 여아 의류매장 핑크 파사드 메인 이미지
Showreel